11편. 아침 발기(발기부전 및 남자 강직도 테스트)

아침 발기는 건강한 남성의 특권이다. 아침에 발기가 잘 되는 경우 우리는 흔히 '아침 텐트 친다' 라고 표현을 한다. 이 아침 발기는 건강한 20, 30대 남성들의 경우 신경 쓸 일이 크게 없지만, 나이를 먹어가면서 성욕 감퇴가 있는 40대 혹은 50대의 경우에 아침에 발기가 잘 되는지 안되는지 신경을 쓰게 된다. 다만 최근에 사회생활 스트레스와 운동 부족,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 인해서 30대에도 흔히 '아침에 안서요!' 혹은 '아침 발기 안됨!'이라며 병원을 찾는 남자들도 많아지는 추세라고 한다. 아침에 발기되는 강직도를 기준으로 <남자 강직도 테스트>를 하기때문에 중용한 척도이기는 하다. 비뇨의학과 전문의들은 아침 발기의 정도로 발기부전 예측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아침에 발기가 잘 되지 않는 경우 발기부전 전조 증상이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때 빠르게 원인을 찾고 생활 습관을 바꾸고 운동과 적절한 의학적 도움이 병행된다면 걱정을 덜어낼 수 있을 것이다.

남자의 아침 발기 원인과 강직도 테스트

아침 발기는 건강한 남성의 특권이다. 아침에 발기가 잘 되는 경우 우리는 흔히 ‘아침 텐트 친다‘ 라고 표현을 한다. 이 아침 발기는 건강한 20, 30대 남성들의 경우 신경 쓸 일이 크게 없지만, 나이를 먹어가면서 성욕 감퇴가 있는 40대 혹은 50대의 경우에 아침에 발기가 잘 되는지 안되는지 신경을 쓰게 된다. 다만 최근에 사회생활 스트레스와 운동 부족,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 인해서 30대에도 흔히 ‘아침에 안서요!‘ 혹은 ‘아침 발기 안됨!’이라며 병원을 찾는 남자들도 많아지는 추세라고 한다. 아침에 발기되는 강직도를 기준으로 <남자 강직도 테스트>를 하기때문에 중용한 척도이기는 하다.

비뇨의학과 전문의들은 아침 발기의 정도로 발기부전 예측(클릭 시 발기부전 치료제에 관한 글을 볼 수 있습니다.)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아침에 발기가 잘 되지 않는 경우 발기부전 전조 증상이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때 빠르게 원인을 찾고 생활 습관을 바꾸고 운동과 적절한 의학적 도움이 병행된다면 걱정을 덜어낼 수 있을 것이다.

남자-강직도-테스트

아침 발기 = 3차 발기

흔히 잠든 사이에 발기를 여러 번 되풀이합니다. 이 과정에서 아침에 단단한 발기 상태로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성적 자극과 외부 자극이 없는 상태에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3차 발기’라고 합니다. ‘1차 발기’의 경우 일반적인 자극 등으로 반사적으로 발기 되는 것이고, ‘2차 발기’는 중추신경계 작용으로 성적 충동이 발생했을 때 일어납니다.

사실 의학적으로 아침에 발기가 되는 원인을 명확하게 규명하지는 못했다고 한다. 남성 호르몬 분비가 최고조에 다를 때가 새벽시간이기 때문에 아침에 발기가 지속된 상태에서 일어난다고 주장하고 있다.

만약 여러분이 아침에 발기가 잘 되고 있는데 성관계 시 발기가 잘 되지 않는다면 심인성 발기부전으로 보고 치료를 할 수 있고, 아침에 발기가 잘 되지 않는다면 신체적으로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신체적 치료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성욕감퇴 이유

30대, 40대, 50대 이후 아침에 발기가 잘 되지 않는다고 느껴진다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의학적으로 20세 이후부터 남성의 테스토스테론 생성은 매년 1~2% 씩 감소한다. 물론 감소한다고 20대부터 성욕과 정력이 약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전혀 문제없다. 그저 인간의 몸이 자연스럽게 노화되는 과정이 20대 이후이기 때문이다.

당연히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젊었을 적보다 발기 빈도 수와 지속 시간, 강직도 등이 감소될 수 밖에 없다. 동시에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감소하면서 성적 충동이 줄어든다. 결국 음경으로 도달하는 혈류가 감소하면서 음경의 민감성도 감소하고, 사정량도 줄어들게 된다.

남자 갱년기 및 증상

30대 발기부전, 40대 발기부전, 50대 발기부전

갱년기의 경우 여성의 폐경(완경)으로 인한 갱년기를 주로 생각한다. 하지만 남자에게도 갱년기가 오는 시기가 있다. 남자의 경우 육체적으로 약해지면서 우울감에 빠지고, 성욕도 예전만큼 왕성하지 않다는 것을 느끼면서 자신의 전성기가 지나갔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증상과 생각들이 남자 갱년기에 해당합니다.

남자 갱년기의 경우 여성의 폐경처럼 확실한 신호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눈치채는 것이 상당히 어렵다. 아래 항목들을 통해서 갱년기 증상을 체크해볼 수 있다. 30대에 발기부전이 오는 경우는 갱년기 증상보다는 심리적 혹은 육체적인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다른 방법으로 접근해야 한다.

주로 발기부전이 오는 경우 발기부전 치료제를 통해서 치료를 시작한다. 흔히 우리가 가장 잘 아는 비아그라, 시알리스부터 국내 제네릭인 팔팔정, 구구정, 센돔 등 강직도와 지속시간을 고려해서 맞춤형 발기부전 치료제를 복용하도록 한다. 성 관계를 갖기 전에 먹는 제품도 있으며 전립선 비대증 등의 치료를 목적으로 먹는 제품도 있다.

남자-갱년기

 

40대와 50대의 발기부전의 경우 남성 호르몬 감소 및 운동 부족 등으로 인한 문제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갱년기 증상이 일찍 찾아오거나 의심이 된다면 적극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 아침에 발기가 잘 되지 않는다고 무작정 약물 치료를 받거나, 병원에서 주사나 수술 치료를 받지 않기를 바란다.

 

의학적 도움을 받는다고 젊은 10대 20대로 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지금 상태에서 최대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면서 성기능 강화를 되찾는다고 생각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도 이롭기 때문이다.

 

남성-갱년기-증상

 

자위 행위와 발기부전의 관계

많은 남성들이 잦은 자위와 조루, 지루 혹은 발기부전과 상관 관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선 의학적으로 근거 없는 말이다. 오히려 발기부전에 대한 두려움이 발기부전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아침에 발기가 안되는 경우도 발기부전의 증상으로 볼 수 있지만 연령, 상황, 기저 질환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 적인 것은 아니다. 다만 다른 질환 여부를 의심하고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되기 때문에 방치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아침에 발기가 되는 이유를 시작으로 남자들이 가장 걱정하고 신경쓰는 발기부전과, 연령대 별 갱년기 증상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남자로서의 자신감을 잃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긍정적인 생각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건강한 생각과 생활 습관을 갖기 위해 노력한다면 발기부전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강한 남성이 될 것이다.